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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조
Japan
감독 모리야스 하지메주 포메이션 3-4-2-1FIFA 랭킹 18위(대회 직전)ELO 1906 · 세계 13위(대회 직전)
국가 소개
위치·인접국
동아시아의 4개 큰 섬과 다수 섬으로 이뤄진 도서국. 바다 건너 한국·중국·러시아와 마주한다. 수도는 도쿄.
역사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했고, 2차 대전 패전 후 경제 대국으로 부상했다.
축구·월드컵
1998년 첫 출전 후 단골이 됐고 네 차례 16강에 올랐다. 2022년 독일·스페인을 꺾어 화제가 됐다.
팀 분석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일본은 조직적 압박 + 빠른 전환·기술의 아시아 최강. 3-4-2-1을 기반으로 강팀을 상대로도 높은 압박과 측면 스피드로 대등히 맞선다(2022년 독일·스페인 격파). 유럽파가 즐비해 개인 기술과 조직력을 겸비했으나, 확실한 9번 결정력이 과제.
강점
- 조직적 압박·전환 — 강팀 상대 높은 압박과 빠른 역습(2022 독일·스페인 격파)
- 유럽파 기술 — 쿠보·카마다·도안 등 빅리그 자원의 기술
- 측면 스피드·뎁스 — 양 윙백·윙어의 폭과 두꺼운 스쿼드
- 규율·일관성 — 잘 짜인 팀 구조
약점
- 9번 결정력 — 우에다·오가와 등 마무리 효율이 불안정
- 제공권·피지컬 — 장신 강팀 상대 세트피스 수비
- 3백 뒷공간 — 윙백 전진 후 측면 배후
- 빅매치 마무리 — 결정적 순간의 효율
핵심 의존성
쿠보·카마다의 2선 창의와 엔도의 중원 균형에 달렸다. 쿠보가 묶이면 찬스 창출이 줄고, 9번 결정력이 살아야 점유가 골로 연결된다.
예상 선발3-4-2-1
감독
모리야스 하지메Hajime Moriyasu
키플레이어
쿠보 타케후사 · 도안 리츠 · 마에다 다이젠 · 카마다 다이치 · 우에다 아야세 · 이타쿠라 코 · 마치노 슈토
역할 창의의 핵 윙어/공격형 미드(레알 소시에다드)
플레이 좁은 공간 드리블과 컷인 슛·키패스로 찬스를 만드는 일본 최고의 기술가. 우측에서 안으로 파고든다
연계 카마다·도안과 2선을 구성, 측면을 살림
한계 피지컬·꾸준함, 수비 가담
역할 측면 윙어(레버쿠젠)
플레이 양발 컷인과 강한 슛으로 측면에서 직접 골을 만든다. 빅매치 강심장
연계 측면에서 쿠보·우에다와 호응
한계 마무리 기복
역할 활동형 공격수(셀틱)
플레이 지칠 줄 모르는 압박과 빠른 침투로 전방에서부터 수비를 괴롭히고 뒷공간을 노린다
연계 측면·역습의 첨병, 우에다와 분담
한계 마무리 정교함은 평범
역할 공격형 미드(크리스탈 팰리스)
플레이 라인 사이에서 받아 연계·침투로 공격을 풀고 늦은 박스 침투로 득점도 한다
연계 쿠보·우에다 사이를 잇는 연결고리
한계 폭발력보다 연계형, 기복
역할 최전방 9번(페예노르트)
플레이 박스 안 위치 선정과 헤더·마무리로 측면 크로스를 골로 바꾼다. 에레디비시 검증 골잡이
연계 쿠보·도안의 전개를 종착
한계 연계·발밑보다 박스형
역할 수비 리더 센터백
플레이 제공권과 빌드업, 커버로 3백의 중심을 잡고 세트피스에서도 위협한다
연계 수비 라인 조율, 후방 전개
한계 빠른 공격수 상대 1대1
역할 스트라이커(묀헨글라트바흐)
비고 주장 엔도의 부상 낙마(국가대표 은퇴)로 합류 — 포지션은 다른 전방 자원
스쿼드
골키퍼
| 1 | SUZUKI Zion | GK |
미드필더
공격수
| 18 | UEDA Ayase | CF |
후보
| 2 | SUGAWARA Yukinari | DF |
| 4 | ITAKURA Kou | DF |
| 5 | NAGATOMO Yuto | DF |
| 6 | MACHINO Shuto | FW |
| 7 | TANAKA Ao | MF |
| 9 | GOTO Keisuke | FW |
| 12 | OSAKO Keisuke | GK |
| 14 | ITO Junya | MF |
| 17 | SUZUKI Yuito | MF |
| 19 | OGAWA Koki | FW |
| 20 | SEKO Ayumu | DF |
| 22 | TOMIYASU Takehiro | DF |
| 23 | HAYAKAWA Tomoki | GK |
| 25 | SUZUKI Junnosuke | DF |
| 26 | SHIOGAI Kento | FW |
※ 직접 등록한 최종 명단(엔트리) 기준입니다.